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전산직 취업
안녕하세요 3학년 재학중에 있는 컴공 학생입니다! 현재 기사 빼고 서류 준비는 마친 상황이구요 제가 지원할 곳은 기사 없어도 대체 자격증이 되더라두요 그거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현재 포폴로 쓸만한건 프론트엔드(리액트) 개발 경험 5개월, 학교 웹사이트 유지보수 경험 9개월정도 있고 이번에 한전 고졸채용 준비하면서 ncs 살짝 맛보기식으로 공부하긴 했슴다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어떤식으로 계획을 짜면 좋을까요?? 학교도 다니고 있어서ㅠ 포폴같은건 더 필요없을까요??
2026.07.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이라면 포트폴리오를 무조건 많이 늘리는 것보다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미 리액트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과 학교 웹사이트 유지보수 경험이 있다면 단순 토이 프로젝트만 있는 지원자보다 실무와 가까운 경험을 갖추고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여러 개 만드는 것보다 기존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술적인 깊이를 보완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성능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협업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까지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훨씬 경쟁력이 생깁니다. 또한 깃허브를 꾸준히 관리하고 프로젝트를 문서화해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지원하려는 곳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전산직이라면 코딩 실력뿐 아니라 NCS도 합격을 좌우하는 요소이므로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일주일에 일정 시간을 정해 꾸준히 NCS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처리기사 대체 자격요건이 충족된다면 굳이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전공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자료구조 같은 과목은 필기와 면접에서 자주 나오므로 지금부터 복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프론트엔드만 경험하기보다 간단한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한 풀스택 프로젝트 하나 정도를 추가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서비스 전체를 이해하는 개발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을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 역량과 전공 지식 그리고 NCS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내년 상반기 취업 성공 가능성을 가장 높이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도 공기업 전산직 지원 기반은 잘 갖추고 있습니다. 리액트 개발 경험과 학교 홈페이지 유지보수 경험은 실제 실무 경험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강점입니다. 지금부터는 포트폴리오를 무리하게 많이 늘리기보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도 있게 정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NCS와 전공인 자료구조,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를 꾸준히 준비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기사가 필수가 아닌 기관이라도 정보처리기사나 대체 가능한 자격증이 있다면 취득하는 것이 서류에서 도움이 됩니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학점 관리와 전공 공부를 병행하면서 내년 상반기 공채를 목표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스펙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전산직 채용은 기사 자격증 외에도 ncs 필기 성적과 전공 시험 합격선이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됩니다. 현재 3학년 재학 중이므로 내년 상반기 공채 전까지 전산 전공 과목인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의 이론과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정교한 학습 계획을 최우선으로 수립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이미 리액트 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 5개월 경험과 학교 웹사이트 유지보수 9개월 이력을 확보했기 때문에 공기업 지원용 포트폴리오는 추가적인 프로젝트 없이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는 학교 수업과 병행하며 ncs 문제 풀이 속도를 올리고 공공기관 가점용 기본 요건들을 꼼꼼히 점검하여 필기 전형 합격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는 기존에 하셨던 리액트 개발과 웹사이트 유지보수 경험을 깊이 있게 정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순히 어떤 기능을 개발했는지가 아니라,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한 트러블슈팅 경험, 성능 최적화 사례, 사용자 피드백 반영 과정 등을 상세히 기록해 두는 것이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내년 상반기까지의 계획은 학교생활과 병행해야 하므로 시기별로 목표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전공 수업에 충실하며 CS 기초 지식을 탄탄히 다지고, 하루에 1~2문제씩 꾸준히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문제를 푸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또한 주말을 활용해 앞서 말씀드린 포트폴리오 기술서 정리를 병행해 주십시오.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본격적인 실전 대비에 들어가야 합니다. 한전 채용을 준비하며 NCS를 경험해 보셨다 하셨는데, 이때 공기업과 사기업 중 확실한 주력 노선을 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기업이 목표라면 방학 동안 NCS와 전공 필기시험에 시간를 투자하시고, 사기업이 목표라면 코딩 테스트 심화 학습과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내년 3월 개강과 동시에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므로, 2월까지는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완성을 모두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주십시오. 학업과 취업 준비 병행이 쉽지 않겠지만, 기본기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펙 질문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중경외시 이하 대학교) 졸업 기준 학점: 3.5 (전공 3.6) 자격증: 산업안전기사/산업위생관리기사/토스IM1/ 기타: 임기제 부사관 6개월 대외활동× 공모전× 학교활동× 희망 직무: 품질/생산관리 및 안전관리자( 산업군은 못정함 ) 1. 학점 이외에 추가하거나 보완하면 좋을 거 같은 부분 2. 대기업 포기 여부 3. 직무 선택 시 산업군 추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사무직 계약직 vs 대학병원 정규직
전문직 시험 준비 몇년 하다 때려치고 중소기업 전전하다 적응 못하고 그만둔 30살 남자 백수입니다.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다시 취업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최근 공기업 사무직 1년 6개월 계약직이랑 대학병원 정규직(업무직) 합격했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무직은 급여 3000, 출퇴근 왕복 40분(거리는 가까운데 약간 오지에 있어서 자차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자차가 없어서 렌트하면 렌트비랑 유류비로 월65정도 나갈것 같네요), 근무는 평일 9-6 근무입니다 대학병원은 급여 2900,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시 왕복 1시간 20분 정도, 근무는 스케쥴 3교대 근무 최종 목표는 공기업 사무직 정규직입니다. 공기업 몇 군데 면접까지 갔었는데 전부 결국 최탈했습니다. 대학병원은 3교대 스케쥴 근무가 너무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규직이라는 안정감이 있고, 계약직은 병원보다 가깝고(자차 이용 시) 평일 9-6 근무라 공부하긴 편할 것 같지만 계약직인게 뭔가 막연히 불안합니다.
Q. 면접 스크립트 암기..
면접 스크립트를 암기 하는 편인데 30페이지로 너무 많고 다 외우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기업 면접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 지 까먹은 적도 있고 면접이 너무 두렵네요... 키워드로 준비하라고 하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들은 적이 없네요 이미 만들어 놓은 스크립트를 다 삭제 해버려야 할까요? 아니면 특정 질문들은 필수로 외워야 할까요? 키워드로 면접 준비하는 것을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